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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미... 오늘 티켓오픈 11시였다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우왕
하여간 무차드 티켓은 전멸이라는 씁쓸한 소식입니다 쓰릴미 오덕들 어휴 쩔어(.........) 인터파크에서 예매도 안되는데 걍 GG칠까 합니다 ㅇ<-< 내년에도 하겠지 뭐... 대신 류정한님 라만차 질렀습니다 ☆★승리의 방학★☆ 자리는 좀 안 좋긴 하지만 뭐 볼 수 있는 게 어디.. 또 씨왓으로 필석님 함 뵙고...^^ 필석님이라면 학기중에도 모든 걸 무릅쓰고 볼 수 있어요 난 용자니카. 엄 그리고 올해는 스위니 토드 함 더 안... 하겠죠 음 오늘의 결론 하여간 쓰릴미 오덕들..../쯧
죄송합니다 방학하자마자 갑자기 넘 마비가 하고 싶어져서...ㅋㅋㅋ
환생하고 좀 달렸습니다. 요새 경험치가 짭짤해져서 3일만에 레벨 40 찍었어요 우왕굳(...) ![]() 레네스 알지키기의 힘. 4턴 돌았는데 저 정도임(17턴인가까지 있죠 아마)... 이제 뭐 10살 렙50은 국민타이틀이겠네요=ㅂ= ![]() 이렇게 훼인짓 좀 해주고... 마비만 했냐면 아니구요(변명) +학기중에 틈틈이 읽던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완독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를 봐도 그렇지만 역시 저 이 사람 좋아요.^ㅂ^ 책 읽다보면 너무 당연한 사실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전개하고 있어서 좀 답답할 때도 있었는데orz 종교 때문에 말 안 통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살던 사람들은 읽으면서 좀 통쾌했을듯. 사실 제가 좀 철저한 무신론자에 사후세계도 전혀 안 믿어서... 솔직히 전 사후세계를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이 진짜 신기하고 그렇거든요(...) 어떻게 죽음뒤의 세계를 진심으로 믿을 수가 있지 음... 처음엔 이과 문과 감성차이인가 생각했는데 저랑 같은 과 다니는 사람도 영혼 같은 걸 믿더라구요...=ㅂ= 그냥 개인차인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 작가도 썼듯이 그 <과학의 창문을 활짝 열면 처음엔 추위에 떨겠지만 나중에는 창밖으로 보이는 드넓은 우주와 시원한 바람이 당신을 상쾌하게 깨울 것이다>라는 구절.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요. 근데 책에 계속 나오는 게 뭐 미국이 신정국가라느니 무신론자를 차별한다느니 가족들이 충격먹고 여친이랑 깨질까 두려워서 무신론자라고 못 밝힌다느니 하는 거 진짜 말그대로 먼나라 얘기같아요. 랄지 안믿어져. 정말?ㅎㄷㄷ 미국이 그렇게 무서운 나라였어요? 미국 안가야겠음... +공연에 마가 끼었나... 범프에 이어 쓰릴미도 놓쳤습니다. 제가 티켓 오픈 당일이 학기중에 평일이라^ㅂ^ 수업 들어가야 돼서 제 폰으로 결제하고 친구한테 좀 끊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친구가 집컴이라 버벅대는 바람에 쓰릴미 오덕들의 티켓전쟁 러쉬에 결제승인 문자까지는 왔는데 다음 화면이 안넘어가서 그대로 취소되고만 슬픈 사연이었지 말입니다... 결제승인 문자만 믿고 예매 됐겠지 싶었는데 나중에 핸드폰 결제내역 확인해보니 없어.orz 케헹. 저 포도는 신포도야. 가사 난감하게 바꾼 것도 그렇지만 수위 더 높아졌다는데 좀 ㅎㄷㄷ 하네요. 사실 작년 키스신만 해도 좀 마이 강했는데... 전 솔직히 쓰릴미는 말로는 민망한 대사 치면서 끈적할 수 있어도 실제로는 그냥 아슬아슬하게 스킨십 같은 것도 할듯말듯 하면서 미묘하고 대등한 관계를 나타내는 게 좋지 말입니다. 그렇게 대놓고 ㅎㅁㅎㅁ한 거 보고싶지 않아요 오갓. 뮤지컬은 신성한 영역이야. 우리의 무열님과 정한님한테 그런 연기를 시킬 수는 없다는ㅇㅇㅇ 아 필석님이 깜장양복을 입고 읊조리며 저의 하트를 앗아갔던 작년 쓰릴미는 말그대로 환상일 뿐이었나.../크흑 역시 전 쓰릴미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라만차 진짜 진짜 보고싶었는데... 첫공이 8월 12일이네요? 오호. 근데 우리학교 개강 8/11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지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돼써. 공연이 다 뭐죠. 밀린 마비나 달리고 대충 살다가 개강하면 또 쩔어 지내겠죠 뭐. 내 인생이 그렇지 뭐/담배
아직 재시가 하나 남아있긴 합니다만...-_)y~
50명 중에 30명을 재시를 띄우다니 교수님 당신은 싸이코인가요 방학하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하고 엄청 부풀어 있었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할일이 없네요. 그래서 뜬금없이 부캐 윈밀 수련중입니다. 우와 정말 뜬금없다. 마비도 간만에 하니 신선하네요. 빨구에서 두번 연속 죽었음... 엘프 자이언트 새스킬 나왔는데 자이언트는 뭐 다이아몬드 필요하대서 GG쳤고 엘프는... 매혹화살 던전 은근히 어렵네요 무려 슬레이트도 나오고... 멀티 돌려서 본캐로 돌까... ㅇ<-< 그러고보니 좀있으면 시즌3 업데이트하겠네요. 메인스트림 새로 나오면 좀 달려야겠습니다.:):) 마비는 그렇고, 또 할일이 뭐가 있을까... 그냥 운동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고 외국도 가고 그래야겠습니다. 아참 쓰릴미 첫공이 벌써 일주일도 안 남았네요. 완전소중 디비X바에서 피아노 악보 팔길래 또 급 눈이 멀어서 주문했구요ㅋㅋㅋ 이러니 쓰릴미 오덕이라고 불려도 할말이 없다... 전 사실 쓰릴미 그렇게 안 좋아한다는. 그냥 필석님이랑 김무열이 좋은것 뿐이라는. ... 이라고 해도 아무도 안믿겠지. 씨왓은 필석님이 주연이 아니라서 일단 한번만 끊어놨습니다. 어차피 오래 올라가는 뮤지컬이니 제 취향에 맞으면 몇 번 더 보면 되겠죠. 그러고보니 별순검 주연 싹다 바꾼다던데... 야 시즌제 드라마라며? ![]() 다른 사람은 다 바뀌었는데 무열이만 남아있고 그러면 더 화낼겁니다/눈물 그럴바엔 그냥 별순검 차버리고 일지매나 계속 하세요 무열님ㅇㅇ<<< 랄지 그놈의 1주일 때문에 범프 못보러 간거 억울해죽겠습니다. 뭐 하루지온을 맨 마지막에 부르고 가사를 엄청 모에하게 바꿔부르고 컨디션도 좋아서 엄청 즐거웠다는데 안들려 안들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포도는 신포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재시뜰 바에는 기말 버리고 미친척하고 갈걸 그랬어요 후.../씁 또... 결계사 감상은 선데이 보면서 몹시 쓰고싶었는데 지금 너무 피곤해서 스캔할 기력이 안납니다. 방학하니까 기력이 쭉 빠지네요. ㅇ<-< 걍 이 말만 하겠습니다 요시모리 주제에 왕자님 소리 나오셨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뿜 뿜 뿜 아 요시도키 진짜 너무 훈훈해요 안해주는 서비스가 없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월광조례 다음호부터는 진짜 네타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대사가 너무 많아서 요새 일어보기 피곤해죽겠는데 아놔 ㅇ<-< 뭐 근황은 이 정도? 어쨌든 방학입니다. 재시 끝나면 이젠 학교 근처에도 안갈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럼 부캐 윈밀 마저 올리고 자러 가야겠습니다. 내일은 재시 공부를 해야... 후/담배 재시 끝나면 화려한 부활의 포스팅 기대해 주세요(이랬다)
제가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저 선데이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분 한 213화였나 4화?부터 본 것 같아요. ㄱㄷㄹ님 블로그에서 네타 누르는 거 꾹꾹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결국 못참고 자진 스포일러를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의 : 인간의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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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님//............
by 캣시스 at 07/03 나태님//안녕하세요 오.. by 캣시스 at 07/03 개강날짜.....가 격하.. by 懶怠나태 at 07/03 비밀글님//한국말 카이.. by 캣시스 at 07/03 안녕하세요 캣시스님. .. by 懶怠나태 at 07/03 한국산님//ㅠㅠㅠㅠㅠㅠ.. by 캣시스 at 07/03 타나베님이 드디어 장장 2.. by shatty at 07/02 요번에 써비스신이 죽였죠.. by 광대 at 07/02 타나베님 아니 타나베사마 .. by 한국산 at 07/02 학과사무실에 전화해봤더.. by 캣시스 at 07/02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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